문득 생각해보면 잘만들었다고 호평받는 퍼레이드는 다 옛날전성기 시절에 만든거보면 그때 공연기획자들이 얼마나 영혼을갈아넣었을지조차 짐작이 언됨 그 시절 공연기획하시던 분들이 다 퇴사하신건지…
저땐 음악도 해외가서 오케로 연주하지않았나
존나 전생같네
와 사람 진짜 많았네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진짜 사람 없는거 같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에버랜드 실력있는 기획자들은 이미 다 떠났을듯
테마파크협회에서 상도 받고 그랬지ㅋ... 디즈니 안부럽던 시절
맞말이다
저때 공연단 단장님은 지금도 마이에버스테이지 소속이고 몇몇분은 아직 남아있다는데 아마 삼물이 예산 투입할 생각이 없거나 그냥 대충 하자라는 임원의 문제가 아닐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