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 1.S&S 멀티디멘션
제일 말도 안 되는 것
애로우 시절 X²가 2002(그 때는 X긴 했어도)
S&S에 인수되고 나서
에에쟈나이카 2006년
다이노콘다 2012년
무려 최신작이 13년된 코스터임
코스터휠과 랩터 등 최근 신식인 것만 들어오는 경월이 아무리 신박하고 격렬하다지만 그 오래된 코스터를 들여올까?
심지어 유지비용, 도입비용도 무시 못함 3개 밖에 없는 것도 이유가 있음
그리고 나름 오래된 베코마 틸트 코스터는 트랙이라도 신식으로 바꿨지 그 오래된 레일을 그대로 사용하는 멀티 디멘션 들여오기 좀 그럼
심지어 부지도 커서 의자가 돌아가는 장점과 부지라는 장점을 동시에 가져가는 해결책인
현실적 1.S&S 프리 스핀
나가시마에도 아라시로 들어와있고 많은 식스플래그에 조커와 같은 이름으로 들어와 있는 검증된 기종임
비현실적 2.인타민 유압식 급발진(흔히 말하는 수직 롤코)
S&S 멀티 디멘션과 같은 이유로 급발진 시스템, 부지 낭비. 대형으로 하면 부지는 말도 안 되게 잡아먹는 주제에 탑승시간은 얼마 되지도 않고(스텔스, 자턴, 킹다카 등) 작게 만들면 너무 메리트가 없음(스피드 몬스터 등)
그래도 스톰러너 크기 정도면 S&S 멀티 디멘션보단 가능성 있음
높이 46에 낙차 55라서 적당한 크기 그래도 부지는 많이 잡아 먹기는 함
현실적 2.인타민 LSM 코스터
부롯이 디거 스플 땜에 애를 먹어도 유압식보다 나은 건 인정할 수 밖에 없다.(킹다 카도 런치 시스템 땜에 닫음)
그리고 무엇보다 인타민 메가, 기가, 유압식을 뛰어넘는 대표 기종 급으로
랭킹충은 아니지만 여기 랭킹을 좋아하니까 캡틴코스터 기준으로 말하자면
타이가는 에에쟈나이카 하쿠게이와 함께 5~7위 다투는 놈이고 벨로시코스터는 불변의 4위(현재 3위)
그리고 런치 강도가 약하다? 이것도 틀림. 하다못해 lsm 런치강도로 까이던 Mack도 스타더스트 레이서로 재평가를 받는 중이고 의외로 lsm 가속도가 옆동네 S&S와 같은 회사 유압식에게 발려서 그렇지 런치 좋다는 소리 많이 들음.
참고로 얘네도 고평가 받는 인타민 lsm들임.
아이박스와 핫레이서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싶지만 놀갤은 중간저장이 없어거 띡하면 다 사라져서 여기서 마치겠음
정성추
경월 생각하면 사실 가격 괜찮고 탑승 인원수 적은 핫레이서가 제격이긴 한데 이미 랩터가 있어서...ㅋㅋㅋ
응 닥치고 킹다카같은 탑햇 들어와 그게 젤 무서워~
106.101은 글을 써놔도 걍 무시하네
나가시마 솔직히 임팩트 없어 그근처 살았어서 한 10번은 갔나 한데 후지큐 1번이 더좋았다
갠적으로는 파크 아스테릭스의 Toutatis나 부쉬가든 윌리엄스버그 Pantheon같은거 들어오면 좋겠는데 그것도 부지문제로 힘들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