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요새 얘기하다가 사람들 의견이 갈렸는데
독수리모양 바닥이 있는게 아니라 공중에 떠서 타는거 아니었나요?? 의자에만 앉아있고 다리는 둥둥 떠있고
6명중에 5명이 공중에 떠있었다는데 네이버 검색에는 그런 자료가 안남아있네요
2000년 중반에 탔던거같은뎅..
독수리요새 얘기하다가 사람들 의견이 갈렸는데
독수리모양 바닥이 있는게 아니라 공중에 떠서 타는거 아니었나요?? 의자에만 앉아있고 다리는 둥둥 떠있고
6명중에 5명이 공중에 떠있었다는데 네이버 검색에는 그런 자료가 안남아있네요
2000년 중반에 탔던거같은뎅..
우리 아버지도 다리는 떠있다하셨음
파에톤같이 다리 둥둥 떠있는 인버티드가 아니라 일반적인 롤코 비클이 위에 매달려서 좌우로 스윙한다고 생각하면 됨
다리는 안떠있는 기종이야. 파에톤이 다리 떠있는거지
바닥은 있음. 레일이 위에 매달려있을 뿐 발바닥은 바닥에 붙이고 타는 형태임 - dc App
다리는 안 떠있음. 일반 롤코에 트랙이 위에 있는 것일뿐
티익스 프레스같은 바닥있는 롤코 비클인데 레일만 위에 있었던거임 파에톤처럼 바닥없이 발이 떠있는게 아님
발이 외부로 노출되는 기종이 아님, 나도 타본사람으로써 말하는건데 밖으로 노출되는건 비클을 옆에서 본다 가정하면.. 얼굴정도임ㅇㅇ 생각보다 깊기도해서 상체도 거의 안보일정도임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