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방향에 있던 남성분이 딱봐도 캐스트처럼 생기셨음
이미 누구랑 이야기하고 있길래 기다렸다가 헬로 미스터 말걸어봄
(기울어진게 연기자)
안녕 여기서 뭐하고잇어? 여행중? 근데 너 옷색 마음에드네 ㅋ
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있어요 여기 좋네요
멋진 동네지? 난 여기 프랑스 마법정부 소속 감시관이야 (신분증 보여줌)
이 지역에서 위험한 마법동물들이 출몰한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순찰중이었어 혹시 본적있니
못 봤어요 조심해야겠네요 (요시머리띠 끼고있었음) 제가 키우는 이 작은 용은 어때요 귀엽지 않나요
걔도 용이야? 세상에 위험한거 아니야? 조심해
가끔 화나서 모든걸 먹어버리긴 하는데 괜찮아요 착한 친구예요
흠.. 일단 지켜보겠어.. 여기 놀러왔다 그랬지 저기 서커스 공연 봤어?(아르카누스 서커스 쇼)
네 엄청났어요 신비한 동물들이 엄청 많고 뉴트 스캐맨더도 왔더라고요
정말? 뉴트 스캐맨더는 지금 동물관련 법률 위반으로 수배 중이야 그사람 본거 확실해?(째릿)
어... 확실하진 않은데.. 혹시라도 본다면 꼭 보고 할게요
좋은 생각이야 , 근데 너 여기 관광중이라 했지? 순찰할 겸 여기 구경시켜줄게 같이 걸을까
이러고 동네 쭉 구경하면서 다른사람이랑도 이야기 하고 수상한사람들을 조심하라고 말해줌
이것도 뭔지 궁금했었는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프랑스 마법정부 통로라고 알려줌
이렇게 마무리하고 좀 더 돌아다니다 들어가시더라
즐거운 경험이었음
게스트가 한국말을 잘하시네 재밌었겠다
영어로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