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월 지금 이미지가 드라켄부터 시작돼서

스콜하티랑 타임라이더로 굳혀진 것 같은데


부롯도 더블하트로 인식이 좀 개선될 수 있을까?





솔직히 부산에서 이전의 미월드나 성지곡 수원지 같은 유원지랑 비교하면 스플래시 같은건 과분한 수준의 어트인데


고작 인식 때문에 안오는 사람들 조금 안타까움ㅋㅋㅋ 개재미있는데ㅋㅋㅋㅋ




욕심으로는 더블하트 이 후로도


어트 투자를 묻고 더블로 갔으면 좋겠는데

경월과 다르게 급발진 코스터나 공연 때문에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경월처럼 추가 기함은 어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