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먼저 줄 섰는데 30분만에 탐
대부분 성인이였음 애들 별로 없었음.
다른 놀이동산의 직원들처럼 출발~안녕~ 이런건 없음 ㅋㅋㅋ 손 인사는 해주던데 열심히 나도 인사해줬음.
드라켄 맨 뒤 탔었는데 낙하할때마다 레일이 안보여서 무섭고 짜릿함. 좀 즐기면서 탔었는데 타고나니깐 다리 힘 풀려있음
스콜앤하티 맨 앞 탔었는데 어깨벨트 빠지면서 몸 튀어나갈라고 함 좌우로 정신없음
토네이도 시발 이게 제일 무서움 진짜진짜 이거타고 기가 쫙 빠짐 개새끼 절대 다시 안타. 가니깐 이제 탑승 시작이여서 안보고 바로 탔었는데 존나 무서웠음.
바이킹 그냥 그랬음 ㅎㅎ 오래 태워줌.
대관람차는 바람 엄청 들이닥침 머리 포기해야함. 근데 계속 흔들흔들도 한바퀴에 딱 두번 스으으윽 내려가고 흔들려 ㅇㅇ 괜찮음.
드래곤 레이스 - 시바꺼 이새끼도 만만하게 보면 안됨. 나는 위에서 거꾸로 있는게 개싫어서 크라크도 못타는데 이거 만만하게 보고 탔다가 뒤질뻔함. 밥먹고 타지마라 진짜 토할수있을듯
파에톤 진짜 타고싶었는데 점검이라 못탔음
평일에 갔었는데 사람 별로없었음. 음식은 돈까스랑 맘터 갔었는데 맘터 에어컨 왜 안틀어주냐 개더움. 메뉴 별로없음. 돈까스 그냥그럼
회오리감자 맛있었음. 츄러스는 관상이 별로라 안샀음.
근데 테마파크 자체에서 하수구냄새 같은게 좀 많이 남...특히 후룸라이드쪽 이였나 물 비린내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개스펙타클한 하루였나봄
아저씨라 이정도 어트랙션은 무리야...
에어컨 틀어달라하지 그랬누.. - dc App
나도 오늘 경주월드 갔는데 토네이도 직원 개웃기던데 이거 흔들려요 하니까 그게 더 재밌다고 웃으면서 들어가더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