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투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돈인데 할 수 있으면 왜 안하겠음? 어차피 경주역에서 경월가는 직통버스 710번 안다니는 시간대에만 중간중간 넣어주면 되어서 전세업체에 미니버스 한대만 빌리면 되는 거임.



만약에 경주역-경월 들여놔 봐라 지금 지역 택시 55% 할증으로 경월까지 달달하게 꿀빨고 있는데 다들 들고 일어나고 표가 중요한 경주시청에서도 압박 주지.


버스회사도 경주는 대도시처럼 여러개가 아니라 딱 하나다.


거기다가 옛날부터 시청이랑 보조금 부당 문제로 말 많던 회사임. 근데 경월에서 셔틀버스 넣는다고 하면 과연 가만히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