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재미는
에에쟈나이카>>>타카비샤>후지야마
였음
후지야마가 별로라는건 아니고
이중에 순위를 매기면
오래돼서그런지 덜컹거리는 느낌 심한것빼고는 괜찮았음
에에쟈나이카 난 뭐 어디 아프거나 뻐근하진않고
계속뒤로가니까 뭔가 블랙홀에 계속 빨려드는 느낌 들었음
새로운 느낌이라 일단 이게 제일 인상깊었음
셋중에 한번 더 탄다면 에에쟈나이카
후지야마 후지산 전경보이는게 너무 좋았음
하지만 딱 예상한 맛이었고 스케일이 큰게 장점
타카비샤는 보이는 위압감보다는 실제 타보면 스릴은 없지만
Pov도 안보고 코스도 모르고 갔더니 시작부분에 반전이있더라고
이제 점심먹는 중이라 안녕
리프트 올라갈 때 후지산 보이면 뽕 지림
타카비샤는 시작 실내구간 처음 경험했을 때 예측 불허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