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스콜앤하타. 드라켄. 크라크 3대장! 추천

특히 대기 시간 대비 즐거움은 크라크가 최고


09.29 월 기준

10시 입장. 20분 전 줄서는데 사람없어서 좋아했는데

10시 되가니까 관광버스가 초중고딩을 무한드랍하기 시작헤서 경악했음


이후 후기


스콜앤하티 오픈런 대기 5분

스콜앤하티2 10:18~10:33 대기 15분 

- 체감 1분

- 빠름+ 정신없음 > 적극추천


드라켄1 10:50~11:40 대기 50분 

- 체감 2분

- 초급강하 2번 쩐다 > 적극추천

- 대기줄에 안내표시 "여기부터 30분"보다 반줄 정도 앞에서 대기했는데 거기서부터 50분 넘게 걸림. 건물들어가서 30분쯤


타임라이더 12:00~12:23 대기 23분. 

- 대기줄 약 30명 (보라)  노랑은 0분컷

- 체감 10분: 0.7 느림. 0.7 빠름 0.6 느림

- 기대보다 정말 별로 재미없었음. 다리 휴식용 또는 애들용

- 흔들리는게 좋으면 차라리 드라크를 타라! 


파에톤 1:20~1:40 대기 20분

- 대기줄 안 보임. 실내 건물 들어온 기준

- 급낙하없고 빠른속도+360도 2회 >  개인적으로 애매함 같이간 동생은 좋다고함

- 체감 1.5분


크라크 1:50~2:20 대기 30분

- 대기줄 약60명+@

- 체감 3분 꽉. 만족도 최상급 > 적극추천

- 교대/대기시간이 길어서 줄 길이 대비 대기시간 좀 김


급류타기 2:40~2:55 대기15분

- 대기줄 약 40-50명 기준

- 물 튀는게 재밌는 정도? 애들용 또는 사진찍기용

- 우비 없으면 좀 젖는 정도


서브마린 스플래쉬 3:05~3:25 대기 20분

- 대기줄 약 40-50명 기준

- 급류보다는 재밌음. 단 물튀기 원툴인건 비슷함. 놀이기구로서의 재밌음은 애매함

- 우비 없으면 물샤워 확정. 신발 무조건 완전히 젖음. 노양말 크룩스/슬리퍼 추천. 아니면 짐보관할 때 신발양말 벗고 맨발 추천


[복귀]

710번 경주월드 > 신경주역ktx

1-2시간에 1대

4시 20분. 그 외 60-80분 배차 간격



3시쯤 넘으니 초중고딩 잘 안 보임 집에 갔나봄

만약 다시 온다면 6시까지 꽉 채우고 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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