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30/2025093000130.html'부산 향토기업' 골든블루가 경주에 증류소를 짓는 이유는 [비하인드컷]골든블루가 염원이었던 '한국형 증류소' 건립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다만 회사가 위치한 부산이 아닌 경주로 지역을 낙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골든블루는 이달 중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POST-APEC 보문 2030’ 민간투자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의 차녀인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경주보문단지는 1975년 국내 최초로 지정된 관광단지다. 그러...biz.newdaily.co.kr원래 오시리아 투자 약속된 시설이 보문단지로 변경ㅎㄷㄷ 하얏트도 들어오고 경주월드 상줘라 진심
경월 때문만은 아니긴 한데 어느정도 영향을 주긴 했지
다른건 몰라도 젊은 세대 유입엔 경월이 한몫 하긴 했을듯 - dc App
경월이 확실히 경주 관광산업을 이끄는 느낌
오시리아가 예상보다 잘안되는 것도 영향이 있는듯? 반얀트리는 불나서 무기한 개장연기고 관광시설이라기엔 부롯이랑 루지빼면 그냥 리조트 쇼핑몰에 셍숙이 다니까
오시리아 그래도 죽지마ㅜㅠ
경월때문인거 확실해? ㅋㅋㅋㅋㅋㅋㅋ
골든블루가 오시리아관광단지에 투자를 계획적은 없습니다. 애초에 토지 분양도 안받음. 헛소문 유포 금지.
구라쟁이들천지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