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인간들이 본 사업 하다가 할 짓이 없으니 ‘놀이공원 사업이 돈이 좀 되는갑네?’ 하고 아무 지식도 없이 냅다 뛰어드니까 국내 파크들이 죄다월미도 유원지 같은 느낌으로 변질되는거임내부 직원이라도 테마파크 관심 분야인들로 채워도 이 정도 까진 아닐텐데직원 조차도 어디 중소기업이나 아르바이트 공채 복붙해가지고 뽑음 그 결과가 에버랜드같은거지 에버랜드 뿐만 아니라 타 파크도 불안불안함ㄹㅇ
에버랜드 롯데월드 10년대쯤까진 테마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 있는 임직원이 많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싹다 퇴사함, 그분들이 나가고 테밍이 확실히 퇴색됬음(버프는 좀 늦게 퇴사했고)
ㄹㅇ 솔직히 돈도 제대로 안주고 윗대가리들도 무능했을테니
ㅇㅇ하다 속터져서 걍 해외로 나가거나 다른 디자인분야, 건축쪽으로 옮기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