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추석에 나가시마&파르케에스파냐&USJ찍고 오려고 일본 여행 신청했는데


그냥 평소처럼 비행기표만 한달전에 예약하고 방은 그때 상황봐서 예약하려다가


일주일 숙박비로 100만원 태우게 생겼다. 뱅기표 숙박비만 150 나갔네. 


그 와중에 병신같이 토요일 숙박을 예약을 빼먹어서


그거 예약하려는데 오사카 중저가 호텔 전부 만실임 ㄷㄷㄷㄷ


20만원 아래로 방이 음써. 아고다에 특가 뜨는 거 하루 종일 붙잡았는데 전부 에러남. 


내가 여행 적게 다닌 건 아닌데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보네. 


앞으로 어디가 여행으로 뜬다하면 거기는 조용히 피해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