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split에 설명보면 지지간격을 더 멀리해서 시야항 자재가격을 개선했다고 하는데 티렉스 트랙 쪼개서 트랙경량화시키고 줄어든 무게만큼 지지대 설치 간격을 늘렸나봄 요즘 강철값 비싸니까 티렉스 개선해서 만든거같아보인다
에버랜드가 워낙 산이 많다보니 산에 설치하기쉽게 좀 가벼운 재질로 만든거같아 그러면 가격도 100~120억원정도로 엄청나게 싸질거고 조립만 하면되서 8개월정도만 소비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