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운영이나 어트랙션 정보들 주워 들을려고 ㅇㅇ
예시 하나 들어보자면 캐스트 입문 교육때 안전보건교육 프로님이 캐비 메가스톰 사업 프로젝트 총괄이셨음. 그때 들여올 당시에 중동 지역가서 답사도 하고 메가스톰 기종이 어디에 설치되었었는데 실패했었고 이번에 캐비에 들여올때도 우여곡절 많았고 등등 여러 놀이기구에 관한 업계 이야기들을 해주셨음. 내가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궁금한거 다 물어보고 했었는데 인터넷이나 커뮤니티에서는 알 수 없는 현장 실무진의 경험을 듣는거라 진짜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있음.
아무래도 업계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는 부분이다보니 관심있게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고 이쪽 덕후로써는 굉장히 만족했었음 ㅎㅎ
반대로는 프로들도 직무전환을 하나보네요. 메가스톰 총괄담당이라고 해서 계속 몇 년 넘게 놀이기구 담당만 하지는 않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