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마다 확정이라면서 댓글 달고 다니던데
물론 나도 에버랜드에 새로운 어트랙션이 들어왔음 좋겠고 실제로 에버랜드도 이번엔 뭔가 할것같긴 함. 이제 롤링도 퇴역할때가 되었지.
근데 딱 저기종이 들어올지는 모르는거 아님? 걔 말로는 rmc에서 오피셜로 확정해준거라는데 그거 아니고 그냥 rmc에서 파크 대상 홍보책자 한켠에 우리 신모델 생겼다면서 소개하는 거였다는데?
제안했다 까였지만 그냥 홍보책자 한켠에 실을 수도 있는거 아님? 어차피 에버랜드라고 밝힌 것도 아니잖아? 그냥 건물 위치 대조해보니까 에버랜드랑 똑같아서 알아차린거지
그리고 기가는 무슨 rmc 하이퍼도 겨우 만드는 애들인데 뭐 믿고 기가를 맡김? 뭔 자신감으로 계속 댓글달면서 뻘글이나 쓰고 다니는 거지?
https://youtu.be/DjproJZUcOI?si=PaFtpxDTfYLnWLkx
모르겠으면 EltoroRyan Problematic Rollercoasters 스틸벤전스 편 보고 와라 초창기에 뭔 문제가 터졌는지
근데 굳이 실존하는 파크 건물들 조감도를 갖다 넣은게 합리적의심인거지
걔 말로는 rmc에서 직접 오피셜로 확인해줬다던데? 그걸로 모든 글에 다 댓글달고 다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임.
@ㅇㅇ(61.79) 그건 개무시까는게맞음 조현병임
ㅇㅇ 레딧 댓글도 t-rex/split-rex 보고 뭘 믿고 비싼 돈 주고 rmc 기가를 사냐더라
몇년동안 안 팔린 모델이라 rmc 입장에서는 일단 하나 설치되면 실제로 잘 돌아간다 다른곳에서도 샀다며 세일즈 할 수 있게 되는거라 엄청난 이득일거임. 이걸 제값주고 사는건 손해보는 것 같고 굉장히 싸게 넘기면 한번 시도해볼만은 한듯
사실상 rmc 기가의 실험대상이 되는건데 그런걸 개발비랑 마진 넉넉하게 챙긴 가격으로 팔면 ㄹㅇ 노양심이지
롤코 제작사들은 소규모라 그렇게 못함. 대기업들은 세일즈하려고 손해보고 처음에 싸게 넘길수 있는데 소규모 회사들은 금융비용 감당 못함. rmc가 최근에 핫하지만 인타민 b&m mack 이런데랑 비교하면 소규모인데 절대 감당 못한다.
특히나 기가코스터는 rmc에서만 만드는 특별한 신기종이 아니고 그냥 거대한 롤러코스터라 rmc 기가코스터가 차별화된 뭔가가 있는것도 아니라 굳이 검증된 타 제조사 거르고 살 이유가 없을듯
아 롤코 제작사들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가 않구나. 할인도 안 되면 더더욱 rmc를 선택할 이유가 없음. 꼭 rmc거를 살거면 차라리 ibox나 랩터를 살듯
@놀갤러1(211.36) 롤코 하나하나는 비싸지만 일년에 몇대 팔리겠음? 꾸준한 돈줄도 안되고, 한번 팔아봤자 한두해 버티는 정도라서 이런 회사들이 유지보수로 먹고 살려하는 이유임. - dc App
ㅇㅇ 그리고 기가코스터를 원하면 검증된 b&m이 있는데 굳이 그거 거르고 rmc살 이유가 절대 없음. 그리고 기가는 워낙 속도가 빨라서 rmc 특유의 코스 적용하면 너무 g값이 높아져서 악영향일수도 있음.
속도 빨라지면 탑승객 입장에선 개꿀아니냐
나도 그 모델의 정체를 알고나니까 걱정되긴 했음. 랩터도 경월에 들여온게 문제 해결한 3번째 리비전 버전인건데.. 갑자기...? 싶음 - dc App
랩터도 초창기 모델 존나문제많았음. 프로토타입 원더우먼 골든라소는 3년인가 4년인가만에 열차 상태 개판되어서 교체 들어갔고 스턴트파일럿은 주행중 대차가 분리되어서 대기줄 고객 칠뻔한 적 있음. 다행히 철조망 덕분에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월 스콜앤하티가 스릴 줄인거? 그거 다 기존 모델들 문제 때문임. 물론 줄여도 여전히 스릴있긴 하지만 여기있는 애들은 가끔 보면 제품 신뢰성은 개나주는 경향이 있더라
@ㅇㅇ(61.79) 트랙 단면 보니까 좀 심하게 모험적인 측면이 보이더라고. 나중에 측면레일이 피로파괴로 지랄나진 않겠지 싶으면서도. - dc App
냅둬 그래놓고 취소되거나 열화되면 자살한데
나라면 차라리 b&m 기가를 넣지ㅋㅋ
기가 넣을거면 그게 맞지
그거 최근에 사고나지않았냐 다른기종인가
기둥 부러진거 외에는 큰 이슈는 없었음
에버랜드 제발..
Rmc피셜냄 이번엔 진짜 짓는다고했다 11월 큰거오니 기다리셈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