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안팔리는 모델 홍보할거면 그냥 평지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해도 될거임.
그냥 미국에 있는 아무 식스플래그 빈자리 에다 올리는걸 가정해도 되는거자너.
왜 하필 바다건너 구석의 고저차 있는 에버랜드에, 그것도 딱 맞춰서 설계해야 하는 하늘정원-엑스트레인 가로지르는 자리인거임?
최소한 삼성이 여러 회사에 견적 내봤고, RMC는 삼성이 원하는 단가에 자기들 기가모델을 끼워볼수 있을것 같으니 찔러본거 아닌가.
그리고 계약 성사여부는 알수 없지만 플젝 돌렸던거 자기들 책자에 올려봤겠지...
그니까 삼성이 실제로 기가급 코스터를 기획중일수도 있고,
메가급 코스터 기획하려는데 RMC놈들이
“그돈씨 우리 기가급 드림” <- 이 주장을 했을수도 있음.
만약 후자면 새 물건 들어왔을때 다들 실망할거임...
근데 여담이지만 엑스트레인 자리를 활용할거면 메가급은 애매하지 않나?
그 부지에 들어가기엔 크고, RMC 조감도처럼 하기엔 작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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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랑 규모로 롤코평가가 달라지는건 아님. 하쿠게이도 메가급인데 좋은평가 받잖아
그리고 rmc 능력 감안하면 메가급이 맞음. 기가급으로 만들어놓으면 문제 존나 터질텐데 감당 불가능할걸? 아니면 하이퍼급 겨우되게 만들어놓던지
평가야 타보고 결정하는거지만, 개장하기 전까진 기가급-> 메가급 너프같은 첫인상이 문제니까 - dc App
그니까 rmc가 에버랜드에 짠하고 보여준거는 맞는것 같다고 다들 동의하는데 그걸 에버가 ok했냐 안했냐가 지금 쟁점임
딴 회사꺼 갖고올수도 ㅇㅇ - dc App
근데 진짜 님 글대로 에버는 기가 생각이 없는데 rmc가 그 가격에 기가로 해주겠다고 한거면 다른 제조사면 기가는 아니겠네ㅠㅠ
@놀갤러2(211.36) 그렇겠지... - dc App
그런거면 좀 모험을 하더라도 rmc 기가로 해줬으면 좋겠음 기가코스터+세계최초 스플릿렉스 타이틀이 홍보에도 좋지않음? 근데 기업 입장에서는 검증된 제품을 들이는게 우선일거라ㅠㅠ
@놀갤러2(211.36) 모험은.. 에버랜드 성격이랑 안맞음. 사고나면 없애버리는 놈들이 사서 고생을 하진 않겠지 - dc App
아니면은 스탠드업+기가코스터를 한번에 섞는 짬뽕 롤러코스터를 하자ㅋㅋ
티익스도 실증자체가 적은 상품이였고 리트랙도 사례가 적어서 에버랑 RMC 둘다 모험이였던걸로 알고있음. 10 20미터급에만 해봤지 208리트랙을 티정도 규모는 해본적이 없었음 - dc App
그냥 기가코스터 최고속도로 만들어서 테이밍 좀 손보고 열면되잖아 관리가 우든코스터보단 더 쉬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