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도 보면 에버랜드가 맞고

에버랜드에게 조감도를 제시를 했거나 

에버랜드가 요청을 했거나 어찌됐든 삼성물산이랑 RMC가 컨택이 있는건 맞아보임.


다만 나는 비관적으로 보는건

진짜 에버랜드에서 추진하기로 했다면

에버입장에서는 거액이고 타이틀 홀더로 깜짝뉴스를 발표하는게

마케팅상 좋기때문에

먼저 오피셜 발표하기전에는 계약상 비밀로 부쳤을 확률이 크다 봄.


근데 기종 소개하는 팜플렛에서 조감도가 보였다?

어차피 조감도는 RMC가 주인이기 때문에


계약 추진안된상태에서 자기네들 회사 팜플렛에 홍보용으로 올린게 아닐까..생각이 듬


뭐 일단 경월 스콜앤 하티처럼 레일에 파크명박힌 썰이 터지길 바랄뿐임ㅋㅋ


꼭 RMC가 아니더라도 다른 메가롤러코스터로 꼭 50주년에 발표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에버빠니 경월빠니 놀이공원마저 파로 나누어서

갈라치는 새끼들은 철덕파오후처럼 친구없고 본인세계에 빠진

대인관계장애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