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쯤에 경주월드 관련해서 유동이 3가지 떡밥날린거 본 사람들 있을텐데 그때 피닉스라는 이름의 RMC사 롤러코스터가 들어온다고 했었음
그때는 나도 랩터는 생각안하고 아이박스를 생각했었고 2024년 2월쯤에 떡밥이 날려졌었던 롤러코스터는 싱글레일 랩터 코스터로 밝혀짐
그리고 2025년 9월 기가코스터 떡밥 터지기 직전에 저런 글 하나 올라왔고 한국시간 10월 3일에 레딧에서 작년에 올라온 2024 유로 IAPPA 자료가 뜬금없이 레딧에 올라와 지금에 이르게 됨
10월 3일날 저녁 에버랜드 정직원 고닉이 갤이 활발히 돌아가니깐 그날 글쓰고 1시간 이내에 지워버렸는데 그때 자기가 아는 정보와 다르다고 미묘하다는 스탠스로 글 혹은 댓글을 쓴게 기억남(캡처자료 없음)
물론 파크 내부 지침상 블러핑으로 글 혹은 댓글을 작성한걸수도 있어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름
또한 내가 5.5년전인 20년 초 에버랜드 드롭타워 관련해서 왜 에버랜드에는 드롭타워가 없냐라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 한 유동이 저런 카더라를 말해주더라
저 댓글을 다시보고 든 생각이 있는데 지금 경주월드가 평판 좋은이유중의 하나는 한국에 없는 기종을 들이는거고 이 전략이 먹혀서 현재 경주월드가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줌
그런 방안을 바탕으로 에버랜드가 50주년 기념 어트랙션(롤러코스터)을 하나 도입하는거지
물론 현재 전세계에 1대도 설치 안된 기종인 RMC 스플릿렉스가 들여오면 롯데월드가 자이로드롭을 처음 건설할때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지만 그건 너무 모험인 상황이라
이걸 보수적으로 접근해본다면 경주월드에 있는 두 개의 롤러코스터들의 제작사는 B&M이고
에버랜드에 들여올려는 롤러코스터 모델은 한국에 없는 모델인 하이퍼 혹은 22년초에 유동이 한국 파크에 필요한 롤러코스터들로 작성했었는데 그 글에서 언급한 윙이 아닐까 생각이 듦
경주월드에 있는 기종(제작사)이면서 센세이션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나마 이 2개가 맞지 않을까 함 플라잉도 있긴 한데 그건 호불호가 있고
경월에 이미 있는 거 들어온다는 거면 상당히 실망인데
이미 있는 제조사의 다른 모델이 들어온다는게 아닐까?
작년에 정직원고닉이 놀갤러들 모델 예측한거중 하나가 맞다고 답변했었던 걸로 기억함. 근데 거기 기가는 없었음. 애초에 스플릿렉스 나오기도 전이고. Gerstlauer Infinity Vekoma Wildcat Intamin Mega/Hyper B&M Wing 이거 말고 더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여튼 RMC IBOX, TREX는 선택지에 없었던걸로...
진짜 윙인가 ㅋㅋ
계ㅅ획이 수정되었을수도 있고. 중간에 스플릿 출시되었다고 설치 권했을지도
롤링부지만 대체하면 베코마 와일드캣도 괜찮겠네
경월에 + rmc 면 랩터일수도 있겠네 하늘정원 안 건드리고 롤링부지만 쓴다고하면 크기도 딱맞음
랩터는 무조건 아닐듯. 큰거 들여와도 회전율이 안나오는데.. 에버 입장에서는 감당 안되지
하이퍼 하나 짓는 대신 롤링 대체 랩터 짓고 나중에 하늘정원+뮤직가든 부지에 중대형 롤러코스터 하나 지을 가능성은 없나?
가든패스 팔았다는거보면 하늘정원을 당장은 안 건드릴 것 같은덕
@놀갤러2(211.36) 거기서 만약 공사해도 전부를 막는건 아니긴함
전체를 막지 않고 조금씩만 막아두고 공사장 위치 바꿔가며 공사한다해도 입구나 코스가 계속 바뀔텐데 거기에 공사소음이나 분진 합치면 이미 팔아놓고 온전한 하늘정원을 못 이용하게 하는거라 그렇게 안 할 것 같음
신규 롤러코스터 건설 시 하늘매화길 부지를 사용한다고 해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갈 것 같고 부지를 사용하는것도 정상쪽에 가까운곳은 부지 사용 안할 것 같음
진짜 윙이면 살짝 별로일것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