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린친구들 말고는 다들 에버랜드 좋아했을거임

독수리, 티익스, 렛츠 트위스트 등등

어릴때 가족끼리 갔던 경험 + 새로운 어트랙션 계속 오픈하면서 연인, 친구들이랑 갔던 경험이 더해지면서 놀이공원을 좋아하게 되고

그러다 깊게 파고든 사람들이 대부분일거임
(이건 서롯도 마찬가지)

근데 이 갤에서 에버가 욕먹는건 썬더폴스 이후 테마파크로서의 행보를 안보여줬고


경월이 최근 뜨는건 지방 놀이공원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서임

그러니 경월 찬양글이 많아졌던 것일뿐


그걸 가지고 에버까 경월빠 뭐 어쩌니 하는거보면 저렇게 편갈라서 분탕치는걸 즐기는 친구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애초에 경월빠가 아니라 나포함 여기 사람들은 월미도에도 신기종 들어오면 좋다고 할 사람들임ㅋㅋㅋㅋㅋ



에버랜드는 까는 대상이 아닌 애증의 존재임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잘됐으면 좋겠는데 하는건 없고 기대하면 뒤통수 치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생각도 안할뿐

떡밥이 아닌 오피셜 나면 여기 사람들 알아서 믿고있었다구 하면서 좋아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