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린친구들 말고는 다들 에버랜드 좋아했을거임
독수리, 티익스, 렛츠 트위스트 등등
어릴때 가족끼리 갔던 경험 + 새로운 어트랙션 계속 오픈하면서 연인, 친구들이랑 갔던 경험이 더해지면서 놀이공원을 좋아하게 되고
그러다 깊게 파고든 사람들이 대부분일거임
(이건 서롯도 마찬가지)
근데 이 갤에서 에버가 욕먹는건 썬더폴스 이후 테마파크로서의 행보를 안보여줬고
경월이 최근 뜨는건 지방 놀이공원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서임
그러니 경월 찬양글이 많아졌던 것일뿐
그걸 가지고 에버까 경월빠 뭐 어쩌니 하는거보면 저렇게 편갈라서 분탕치는걸 즐기는 친구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애초에 경월빠가 아니라 나포함 여기 사람들은 월미도에도 신기종 들어오면 좋다고 할 사람들임ㅋㅋㅋㅋㅋ
에버랜드는 까는 대상이 아닌 애증의 존재임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잘됐으면 좋겠는데 하는건 없고 기대하면 뒤통수 치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생각도 안할뿐
떡밥이 아닌 오피셜 나면 여기 사람들 알아서 믿고있었다구 하면서 좋아할거임
월미도 신기종을 좋아할 사람들이라고? 부롯은 들여와도 맨날 ㅂㅅ 취급하고 조리돌림만 하던데?
경월충들은 부롯 잡아먹으려고 지랄하더라
그 조리돌림 하는 글 쓰는 사람들이 정상적이지 않을뿐.. 조감도에 비해 파크 완성도도 그렇고 나사하나씩 풀린상태로 들어와서 아쉬울 뿐이지 이번 신규 어트랙션도 마찬가지고 애초에 이갤이 흥한게 다들 부롯 공사할때쯤 매니아들이 여기로 몰려왔던게 이유였음
뭐래 부롯 개장부터 부롯은 망한다고 지랄해댔으면서
@ㅇㅇ(106.101) 초기 컨셉처럼 완벽하게 만들었으면 모를까 부롯이 성공적이라고는 볼 수 없지?? 지방사람들이 시간내서 에버 서롯가듯이 서울 수도권 사람들도 시간내서 경주월드는 가도 부롯은 안가는 이유기도 하고?
@ㅇㅇ(106.101) 부롯 개당 얘기하는 거보니 쫒산인이네?ㅋㅋㅋ 에이팩 여는 거에 ㅂㄷㅂㄷ 맞ㄴ나봄ㅋㅋㅋ
ㄹㅇ에버랜드 까는애들은 다 경월 장애아들임 부롯은 걍 병신이고
너 댓글 기대하면서 글썼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구나ㅋㅋㅋㅋㅋㅋ 장애아들은 에버빠 경월빠 나눠서 싸우시면 되구 그냥 매니아들은 국내 파크에 뭐가 들어오던 신규 어트는 환영임
기가코스터 들어오면 이제 에버랜드 찬양이나해ㅋㅋ안부러워?
@ㅇㅇ(106.101) 부러울게 뭐가있어? 에버에 찌라시대로 기가들어오면 환영이지 오피셜로 나오기전까지는 모르지만 기가 아니더라도 신규 롤코들어온다고 하면 나야 좋지
그래 어차피 1황은 에버랜드니까
지방 놀이공원임에도 불구 이건 좀 지방은 무조건 망하고 안좋다 라는 편견임 고치는게 좋다고봄
경주월드는 그냥 싸구려 시골놀이공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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