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가시마스파랜드 다녀옴감상문은 여행 끝나고 올리고 그 동안 USS의 베틀스타 갤럭티카 레이져가 내 인생롤코였는데피레네가 내 인생롤코를 갱신함어떻게 몸도 멘탈도 안 아프고 이렇게쫀득쫀득하게 재밌게 만들었지?
잼것다
오랜만에 정상글이네
Uss가 느려보이는데 꽤나 당기는 포스가 있다고 들음
어지럽지 않아?
이게 정말 신기한게 하나도 안 어지럽더라고. 인체공학적 설계가 들어간 느낌. 바로 옆의 그란 몬주로만 타도 어지러웠는데.
B&M 완전 전성기 제작이라 생각보다 부담이 안 가나보네
원래 B&M 인버티드가 좀 어지러운데, 거기다가 Pyrenees는 B&M 치고는 승차감이 거친 편이라 어지러울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궁금해진다... 나중에 이세반도 여행 갈때 함 가봐야지
피레네는 POV보면 파에톤과는 다르게 특정부분들은 지형 파놓은게 있긴 했음 시각적으로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