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롯 보니까 외국인 연기자들도 한국인 팬이 꽤 있더라구요.


가끔 신기한 팬은 외국인 연기자들과 영어로 길게 소통하는 경우도 있구요.


어떤 분은 이것도 취향차이라고 하면서 오 예쁘네~ 근데 그렇게 훅 빠질 정도는 아니야~


뭔가 외국인이랑 나랑 정서가 잘 안 맞아 그 이상 뭔가 정이 잘 안 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