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본인은 19살임.
초6 수학여행 전까진 쫄보쫄보개쫄보라 태어나서 타봤던 것중 가장 무서운 어트랙션은 청룡열차, 비룡열차 이런거였음.
초6 때 수학여행으로 에버랜드가서 친구들하고 같이 티익스프레스 탔는데 친구들 버프를 받아서 그런지 ㄹㅇ 하나도 안무서웠음. 그 이후로 지금까지 어떤 어트랙션을 타던 '무서움' 이란 감정은 못느끼고 있음... 솔직히 좀 고민임
무서운 게 없으니까 걍 뽕 뽑으려고 탄다는 생각이 강해서 뭘 타던 재미가 없음.. tlqkf
+ 드라켄 파에톤 티익 후렌치 아틀란티스 등등 국내에 유명한것들은 대부분 많이 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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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본인 이런단어를 지금 급식들이 쓰냐
하루종일 인스타로 커뮤 글들만 보다보니 저절로 옮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