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테마파크의 수장,존재 모든것이
"에버랜드"였다.
우리의 동심,추억 모든게 있는 곳이 결국
"에버랜드"였다.
경주월드의 드라켄,투자의 목적 모두
"에버랜드"였다.
티익스프레스,더블락스핀,푸바오 모두
"에버랜드"였다.
수학여행의 성지,꽃은
"에버랜드"였다.
우울증의 치료제는
"에버랜드"였다.
국내 테마파크의 공통의 경쟁상대
"에버랜드"였다.
지금의 에버랜드의 존재의 이유도
"에버랜드"였다.
나는 알고보니
"에버랜드"였다.
우리 모두 전국민이 미쳐있던 시절
"에버랜드"였다.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는 곳
"에버랜드"였다.
환상의 나라,영원한 곳
"에버랜드"였다.
경월빠,에버빠도 사실은
"에버랜드"였다
삼성은
"에버랜드"였다
에버랜드가 본질적으로 변하든 에버랜드는 에버랜드 아닌가 추억과 동심이 있는 동화의 나라 "에버랜드" 말이다.
경주월드도 경주월드 매니아들도 사실은 에버랜드를 잊지못하고 앞으로도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
에버랜드는 "에버랜드"였다
ㄹㅇ에버랜드여 테마파크를 구원하소서 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