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슴 사진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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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교토>나라>교토>나고야 루트로 고속버스타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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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메이테츠 버스터미널에서 하차

매표자판기에서 나가시마+버스티켓을 샀음


다음날

9시 반에 입장함 바로 달려가서 하쿠게이 2번 연속 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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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게이 확실히 티익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더라 좌우 롤도 재밌고 회전하는 코스도 있어서 재미있었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오른쪽좌석이  재미있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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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틸드래곤 미쳤음 내가 타본 롤러코스터 한 차원 위 다른 곳에 있더라 코스가 단조로운건 아쉬운데 약간 바닷바람이 부는 날씨여서 얼굴로 바람을 맞고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게 미쳤음 아라시랑 그 스틸드래곤 뒤에 있는 다람쥐통같은 롤러코스터 타고 한번 더 탐

이번엔 약간 안전장치 띄어졌더니 몸이 떠서 더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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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는 한번이면 족함 후지큐 에에자나이카가 훨배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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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 하쿠게이 한번 더 타고  관람차에서 하쿠개이 한 번 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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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온천은 감 강추!

내가 갔을 땐 남 여탕 바뀌는 이벤트 있어서 잘 즐기고 옴 

가격대비 시설이 매우매우 좋은 편


다음날 야간버스로 도쿄 이동 

에노시마항 가마쿠라 갔다옴

야간버스 체력좋은 사람은 숙소비 아낄겸 나쁘지 않음 

한 12시에 자서 중간중간깨다가 6시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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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후지큐 고속버스 타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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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바이크같은 일본업체 자전거 2000엔짜리로 하루 빌려서 새벽 6시 반부터 자전거로 후지산 인근 명소 다녀옴 

자전거는 무조건 전기자전거 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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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많이 찍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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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겐공원, 약간 높음 후지큐 오픈 시간 얼마 안남아서 막 올랐더니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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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큐 매표소 앞에 주차하고 티켓 교환함 조금 티켓교환하느냐 늦게 들가서 후지큐에서는 에에자나이카2번 나머지는 한번씩 탐

보이는 에에자나이카 확실히 재밌음 육중한 기계가 내몸과 같이 도니 재밌더라

그리고 조콘 (사진 찾으면 후추)이랑 후지야마탐

조콘 새로운 유형에 어트렉션인대 나쁘진 않은 것 같음 줄 많으면 그냥 타카비샤나 다른거 한번 더 타셈 

후지야마는 사진 없는데 큰 와일드 마우스 마냥 롤러코스터 철 구조물 느낌이 다 느껴짐 매우 덜커덩하는 편 이런 코스터는 처음이라 색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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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비샤 옆에서 일본인 남자가 비명 지르면서 탔더니 나도 재미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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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후지큐의 명물 일락라면 사스케라면으로 먹음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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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역에서 고속버스 타고 숙소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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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알차게 즐기고 왔다 

나중에 교토 빼고 나고야랑 도쿄만 다시 가봐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