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사 삽 뜨고 놀이기구 제품 입고된거 눈으로 보여야 믿을 수 있음+ 지난 에버랜드 전적들 보면 공사 초기에 무산시킨적도 굉장히 많아서 지켜봐야 함 (ex. 독수리요새 신규, 지구마을 신규, 에버랜드 호텔, 에버랜드 아쿠아리움 등 공사 초기에 무산된거 많음+)
재구언도 삽뜨기 전까진 아무것도 보장할 수 없다고 인스타 게시글에서 얘기하던데,
도데체 말도 안되는 근들갑은 왜 계속 나오는거임
앰배서더라고 해도, 직원도 모르는 회사 내부 정보를 알려줄리도 없을테고
이게맞지 - dc App
직원따리 말이 맞겠냐 앰배서더 말이 맞겠냐 생각을 해라
엠버서더를 믿어야함
앰배서더가 보통 홍보대사를 일컫는 말인텐데 뭐 특별한 지위나 권한이 있는거 아니지 않나 명품, IT기기 앰버서더야 미출시 제품을 먼저 받거나, 테마파크 앰버서더면 새로 오픈 예정인 놀이기구 먼저 태워주는 정도밖에 안된다고 생각함
재구언이 에버에서 10년일했다던데?
좀만 기다려 보자 3개월 뒤엔 뭐라도 나오겠지 난 땅 파고 기둥세울 때까지 못믿는다. 에버랜드가 그 자리에 몇번 삽질을 했는데
일간, 주간, 월간 랭킹 다 있더라 ㅋㅋㅋ 시간 순삭 보장. -> 트위터..net
생각좀해 제발좀 재구언 말 안믿냐고
렉카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