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서 열기구 다 타고 파라오의 분노를 매직패스로 해서 첫 탑승했습니다.


탑승소감은 지프차를 타고 가는데 신밧드의 모험처럼 이집트를 탐험하는 느낌이듭니다. 


내리막 구간도 있어서 살짝긴장했지만 신밧드의 모험 타는 것처럼 손잡이 꽉잡고 탔습니다.


효과음도 나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