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서 열기구 다 타고 파라오의 분노를 매직패스로 해서 첫 탑승했습니다.
탑승소감은 지프차를 타고 가는데 신밧드의 모험처럼 이집트를 탐험하는 느낌이듭니다.
내리막 구간도 있어서 살짝긴장했지만 신밧드의 모험 타는 것처럼 손잡이 꽉잡고 탔습니다.
효과음도 나름 좋았습니다.
롯데월드에서 열기구 다 타고 파라오의 분노를 매직패스로 해서 첫 탑승했습니다.
탑승소감은 지프차를 타고 가는데 신밧드의 모험처럼 이집트를 탐험하는 느낌이듭니다.
내리막 구간도 있어서 살짝긴장했지만 신밧드의 모험 타는 것처럼 손잡이 꽉잡고 탔습니다.
효과음도 나름 좋았습니다.
디즈니씨 가면 기절하시겠네
이제 더 오래된 파아오의 분노 카피캣의 오리지널인 디즈니의 인디아나 존스를 타봅시다~ ㅎㅎ
인디아나존스를 타러 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