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경주월드 계획짜고 감
목ㅡ금 넘어가는 새벽3시출발
고속도로 느긋하게 휴게소다들림
7시 대구태평로 매형댁들려서 얼굴보고 수다좀떨고
8시 다시출발
가면서 도로통제 하는거보고 승용차많이없길래
오 개꿀 하면서 여친이랑 두근대면서 주차장감
ㅅ발
급식새끼들 버스 40대정도와잇고 바글바글바글바글해서
바로티켓취소하고
이월드로 쏘면서 전화함 고객센터에서 소풍왓다고함
바로 다시서울찍고 저녁7시도착 자고 일어나서 글씀
시발 급식들공부안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월드가는도중에도 oo고등학교 oo중학교
대여버스 경주월드 존나들어가는거봄
10.11월은 소풍시즌이라는걸 하..너무 직장만다니다보니 생각1도안한 내잘못임
시험기간이나 한창급식들 바쁠때 다시간다
기름값,톨비값 하..경주야..안녕
아쉬웠겠네... 그래도 기름값 시간 써서 경주까지 갔는데 들어가 보기는 하지.... 생각보다 초중딩들 많아도 집합이랑 이런 것 때문에 대기시간 자체는 그리 안 길수도 있음.
급식들 3시쯤에 빠지긴 하는데
담날출근이라ㅜ5시에출발계획이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