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오늘 정도에 올려서 할로윈 때 USJ 가는 사람들에게 정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햇었는데


일본 간 사이에 느닷없이 초딩 강점기 시작되어서 간보면서 답사기를 올렸거든.


나가시마스파랜드 글은 그런데 시마 스페인무라 글은 반응이 처참하네. 중국 민속촌 다녀온 글보다 반응이 더 안좋음.


갤러리가 반쯤 터져서 사람들의 관심이 에버vs경월로 확 몰리고 나머지는 알빠노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그래서 좀 더 기다렸다가 올리든지 아니면 마갤 누가 파서 탈출한 뒤에 올리든지 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