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가 대구 도심에 있고 넓이도 엄청 방대하지 않고, 괜찮은 놀이기구 들이기에도 충분한 부지있고, 조경이나 파크 내 시설 디자인, 야경, 감성 참 좋은데 낡은 느낌이 드는 시설이 많이 있는게 참 아쉬움.
내 생각엔 곳곳에 낡은 느낌이 나는 시설부터 깨끗하게 리뉴얼하고
ex) 롤러코스터 3종을 예로 들면 부메랑은 베코마 부메랑을 새로 들여오고, 허리케인, 카멜백은 이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름하고 어울리는 새로운 롤러코스터 기종 도입
기존의 귀신의 집을 아래처럼 미니 다크라이드 형식으로 바꾸고
아이들하고 어른들하고 같이 즐길 수 있는 난이도 하 수준의 어트랙션 도입하고
ex) 롯데월드 점핑피쉬, 에버랜드 플라잉 레스큐 등
바이킹은 서울 롯데월드에 있는 것과 동일한 기종 어트 들여오고
스카이드롭 운행 정상화
이렇게 하면 좋을 듯
하지만 안 되겠지 ㅠㅜ (망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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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노잼 쓰레기공원 응
이월드는 솔직히 접근성이 너무 좋기도 하고 어트랙션도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보거든 ?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시설 개보수랑 페인트칠같은거 새로 좀 싹 다하는게 중요한 것 같음 나 여기 20년전부터 다니던 곳인데, 그때도 낡았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
충분하긴 하지… 근데 카멜백까지는 봐줘도 허리케인은 너무 낡긴 했어… 전반적으로 낡은 분위기를 타파하는 게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어차피 이 글은 망상이니까 ㅋㅋ - dc App
ㄴㄴ 좀만 더 버티면 '클래식' 으로 바뀜. 걍 놔두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