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b&m이 원가절감때문에 거칠어지고
베코마가 10년전쯤부터 이갈더니 이젠 만드는 롤코마다 극찬임

오픈한지 1년밖에 안된 Dorney Park 다이브코스터는 거칠다고 혹평이고
올해 시더포인트에 오픈한 틸트코스터는 엄청 부드럽고 끝까지 격하고 재밌다는 평이야

옛날엔 거친게 베코마 부드러운게 b&m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래됨ㅋㅋ
한국도 곧 베코마 롤코 들여오면 괜찮을듯 비싼 b&m보다 저렴한데 평까지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