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b&m이 원가절감때문에 거칠어지고베코마가 10년전쯤부터 이갈더니 이젠 만드는 롤코마다 극찬임오픈한지 1년밖에 안된 Dorney Park 다이브코스터는 거칠다고 혹평이고올해 시더포인트에 오픈한 틸트코스터는 엄청 부드럽고 끝까지 격하고 재밌다는 평이야옛날엔 거친게 베코마 부드러운게 b&m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래됨ㅋㅋ한국도 곧 베코마 롤코 들여오면 괜찮을듯 비싼 b&m보다 저렴한데 평까지 좋으니까 https://youtu.be/74twTDgrjVc
베코마가 rmc다음?으로 저렴하니깐 신상 들여왔으면 좋겠다.
60억밖에 안한대 ㄹㅇ
난 그래도 인타민이 좋더라
나도 인타민이 좋은데 안정성이 좀ㅋㅋ
에버랜드가 만든다고 확정낸 코스터는 베코마꺼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