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는 코스 그 자체의 맛도 있지만

풍경보는 맛도 크다고 봄


일상 도심 한가운데 롤코가 지나가면 뭔가 존나 비현실적임

내가 타본건 라스 베가스에 있는 거랑 도쿄 썬더돌핀...

갠적으로 라스 베가스꺼가 진짜 재밌었음

한밤중에 라스베가스 풍경을 보며 타는 재미란....하.....도파민....지금도 그립다


우리나라에 호수 옆으로 지나가는 롤코는 아틀란티스 밖에 없는듯

그것도 매우 잠깐이지만...

통도 환타지아에 있었던 것 같은데 폐장이니까...

경월의 파에톤이 그점에서 조금 아쉽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