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모르겠고
International은 그래도 굉장히 노후화가 빠른 Intamin 조립식 우든 코스터이지 않을까 싶음. 티익스프레스도 조립식 우든인데 208리트랙 된 거 보면 나름 타당함.
그래서 본인은 다음 주자는 Liseberg의 Balder
또는 Heidepark의 Colossus이 맞는 듯
본인이 해본 다른 추측으로는
Canadian mine buster 정도?
왜냐하면 이게 재미는 있는데 승차감이 무슨 자갈길을 달리는 거 같다고 하서 얘도 가능성 있다고 봄
물론 전 세계에 우든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인터내셔널이 얘네 중 하나라도 확정 지을 수도 없지만 우리 갤러들이 잘 하는 예측하기의 주제를 새로 펴보고 싶었음.
잘은 모르겠지만 인타민 조립식 우드일 것 같긴 함
Colossus는 몇년전에 인타민에서 전구간 다 뜯어고치고 Prefab 트랙갈고 열차까지 교체해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