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Kentucky Kingdom 파크에 들어갈 베코마 패밀리 서스텐디드 코스터인데
트랙길리 420m짜리 패밀리 코스터가 14m$임. 한화로 약 200억원 가량...(스콜애하티의 70% 가량인거임)
미국이라 오히려 싼거고 국내에 들어오면 훨씬 비싸질 듯.
내년에 Kentucky Kingdom 파크에 들어갈 베코마 패밀리 서스텐디드 코스터인데
트랙길리 420m짜리 패밀리 코스터가 14m$임. 한화로 약 200억원 가량...(스콜애하티의 70% 가량인거임)
미국이라 오히려 싼거고 국내에 들어오면 훨씬 비싸질 듯.
베코마는 원래 비싸지 않았나 - dc App
그래도 Mack, b&m 이런 애들보단 싸긴 함. 그리고 코로나 이전에 이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b&m하이퍼도 가능한 가격이야.
베코마, rmc랑 B&M 중간포지션 가격대 아니였나? 철강값이 올라서 가격이 전체적으로 올랐나?
에버도 비용때메 포기했을려나
경월충아 기가코스터 이미 rmc가 피셜냈는데 내일 착공이거든?100억밖에 안든대
그래도 기가코스터는 100억밖에 안들어서 에버랜드가 다음주에 짓는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