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친환경과 자연을 선호하는 아이돌급 외모를 가진 할배 매년마다 각종 야채들을 직접 집에서 기르고 수확하는걸로암 솔직히 이젠 이 분 그리움. 지금와서 보면 술만 쳐먹는 돼지하고 비교해보면 이 분은 무난하게 잘했고 깔끔하게 물러났는데... 억까는 유독 심하게 당하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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