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는 스위스 회사인데
자체 공장이 없어서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한 강구조 공장에서 위탁생산함. 이 회사는 B&M 설립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회사이긴 함.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그 인타민 조립식 우든도 설계는 인타민에서 하지만 제조는 인타민이 아니라 어디였더라... 어떤 독일 회사에서 함. 스위스(리히슈타인)제가 아니라 독일제 ㅇㅇ.
HUSS도 과거에는 독일에서 직접 제작했는데 회사가 없어졌다 다시 살아난 후에는 직접 제조 안하고 헝가리 어디서 제작하더라.
본인들이 직접 만드는 S&S, 베코마같은 경우도 외주 주는 부품이 상당히 많음.
오히려 RMC처럼 본인들이 거의 다 만드는 경우가 특이한 경우임. 얘네들은 웬만한 부품은 본인들이 다 자체제작하는데 장단이 있지.
미국 파크들이 B&M코스터를 많이 들이는 것도 이거랑 관련이 있음. 롤러코스터에서 운송비가 생각보다 큰데 B&M은 공장이 미국에 있으니까 이에 대해서 이득이겠지?

오 의외네 미국에 슈퍼맨하고 배트맨 클론이 많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