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루미네이션 보려고 애프터 패스끊고 들어갔는데 후회함.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놀이기구를 거의 못탔음
담엔 걍 풀타임 끊어야지
마스코트 댕댕이. 뭐 적당히 귀여움
드롭류 두개와 미니 스핀
스핀은 자이로스핀 하위호환인데 걍 적당히 탈만함 수용량이 많아서 금방 탐
드롭은 하나는 자이로드롭 스타일 하나는 번지드롭 스타일인데 적당히 경치구경하기 좋음 근데 저걸 동시에 굴리지 않고 번갈아가면서 굴리더라 신기
밴딧
그나마 있는 스릴라이드 간판코스터인데 이놈이 아주 요물임
일단 에어타임은 거의 없음 그런데 적당한 하강감과 곡선때 스릴 그리고 길이가 길고 밸런스가 잘맞아서 누구나 만족할 만한 느낌
한번 더타고 싶었으나 줄이 너무 길어 포기 그러나 담에 간다면 패스 끊고서라도 두세번 타고 싶을정도
일루미네이션
예쁘더라
도쿄에서 한 40분정도 멀지 않으니 하루정도 투자해서 가볼만함
일루미네이션 기간때 가보도록
오! 가이드북에 있어서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싶었는데 이렇게 감상문을 보게 되다니!! 입장료는 얼마 정도하고 코스터는 저거 하나 밖에 없는거?
코스터는 밴딧하고 실내코스터(혜성특급같은거), 라비아탄이라고 플라잉 하나(미니 독수리요새), 애들코스터 2개 정도 있음. 입장료는 풀타임 5500엔(홈페이지에서 외국인은 설문조사하면 300엔 깎아줌) 애프터로 끊으면 2300엔인가로 저렴함
@글쓴 놀갤러(220.79) 코스터류는 파르케에스파냐랑 크게 다르지 않는 수준인데 입장료가 너무 쎄긴 하네. 나가시마가 5800 파르케에스파냐가 5700(이라지만 보통 마와랸세로 가니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