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공연팀 연기자 얼굴을 기억하는 손님들을 보면 얘네들도 낮 퍼레이드, 뮤지컬, 밤 퍼레이드 등 상황에 따라서 4탕-5탕 뛴다고 표현하는데요.


낮 퍼레이드와 밤 퍼레이드를 보면 무슨 멀티 배역? 한번씩 역할을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도로시 역할을 했다고 해서 계속 도로시만 하는 게 아니고 역할을 로테이션 돌린다고 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도 낮 퍼레이드, 뮤지컬, 밤 퍼레이드 다~ 안무가 달라서 외우기도 빡셀 것 같은데 거기다 역할까지 바꿔가며 안무를 바꿀 때


공연중에 실수를 안하는 것도 신기하다는 분도 계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