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Worlds of Fun(구 Cedar Fair - 현 Six Flags 체인 소속) 파크의 Mamba라는 D.H. Morgan제 하이퍼코스터에서 며칠 전 안전벨트가 풀리는 사건이 있었음.
실제로는 안전바는 정상 작동했고 보조 안전벨트만 풀린거라 간단한 조사 후 바로 당일 운행을 재개했음.(후에 한번 더 벨트가 풀려서 해당 장치 자체를 교체하긴 함)
물론 해당 소녀 탑승객과 주위 탑승객의 심리적인 충격은 있겠으나(이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파크 측에서 보상을 해야 한다고 봄) 어트랙션에 관심있으면 알다싶이 안전벨트는 보조 수단(보험료 절감 목적이 큼)이고 큰 역할은 랩바가 다 한다는걸 알지.
근데 추가적인 안전바가 없고 마치 안전벨트만이 모든 걸 다 담당하는양 기사를 쓰네, 마치 큰일날뻔 했다는 것처럼... 그리고 당일 바로 운행을 재개한 것이 큰 잘못인냥 얘기를 하고 있음.
안그래도 요즘 KNN이 조회수만 신경쓰게 변했다는건 알지만 진짜 좀 그렇다.
아니, 테마파크와 관련해서는 대부분의 언론이 렉카나 다름없긴 하지.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하기 보다는 그저 대중의 불안감을 자극해 조회수나 빨려는...

ㄷㄷ 그래도 안전벨트가 왜 계속 풀리는 거지??
안전벨트라는게 그냥 자동차나 항공기용 안전벨트랑 다를 바가 없다보니... 아마 고정부가 닳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 현재는 새걸로 다 교체했다고 함
한번 풀렸을때 교체를 했어야지 한번 오작동한 부품은 위험성이 너무 큼 - dc App
오작동한건 교체를 했는데 다른 좌석에서도 문제가 생겨서 전면 교체를 한 모양이더라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