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당 글을 계속 올리는 목적이야 뻔하겠지만 혹시나 해당 글들을 보고 잘못된 지식을 얻는 사람이 있을까봐 글 씀.
일단 롤러코스터를 해체해서 옮기고 다시 조립하는데 비용이 상당하다.
일례로 드라켄이 롤러코스터 자체 비용은 180억이지만 건설비용과 스테이션 및 테밍에 비용이 70억이 들어서 실 가격은 250억이다.
지금은 당연히 훨씬 더 올라갔음.
근데 구형 롤러코스터에 이런 돈 들일 수 있나?
두번째로 식스플래그 아메리카는 사실상 평지에 가깝다.
근데 니들이 롤러코스터 달라는 에버랜드는 평지가 아닌데?
그래서 트랙 지지하는 서포트 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럴 바에는 그냥 신규 기종 들이는게 낫지 왜 돈들여서 뻘짓을 함?
그리고 서포트 새로 만들면 안정성 담보 못하는 경우 많음.
팔아도 미국 내에서 팔지 에버랜드 경사에 들어갈 놀이기구는 거의 없음 사서 가져오면 욕만 먹고 비용도 많이들지 나중에 투자해서 새거 만드는게 더 나음
체인 내 다른 파크에 보낼 가능성이 제일 크지. 아니면 미국 내 로컬 파크나 ㅇㅇ.
뭐 채산성 떨어진다고 판단할 경우 가차없이 스크랩시킬거고
어차피 기가코스터 만들거고 파이어버드는 제일 최근에 만들어진거라서 잘 설득해서 받아오셈
당연히 그렇지 롤코 이동비가 어디 냉장고나 티비쯤 옮겨서 쓰는건줄 아나봄
ㄹㅇ...
또 오히려 대형 롤코일수록 이동비가 많이 들어서 이동 잘 안하더라.
@Dave.h 그돈씨가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음 이동비뿐만 아니라 해체할 때도 고물로 처리할 때와 판매용으로 해체할 때 비용차이가 많이 날텐데
이러니까 또 106.101 반박 못하네. 글에 개추. 본인도 같은 생각 하고 있었음. 통도 환타지아 환타지다 스페셜 같은 반대 경우도 터레인=>평지라서 싹 뜯어도쳐야 되어서 이사 못 한 거임
그래도 2012년에 지어진 제일 최근시설인 파이어버드라도 좀 주면안되냐?롤코 그거 하나주는게 뭐가대수임
너네 집도 나한테 주면 안 됨? 느그집 10채는 사도 롤코 가격도 안 되는데
대수 맞는데
@놀갤러(121.152) 와 아니 동시에 댓글 썼다!!
롤코 옮기는 비용+롤코 비용+계획 비용+인플레이션
경주월드 드라켄같은 애들이나타는 개싸구려는 에버랜드가 안들여와 돈 아껴야하니까 좀 싼값으로 파이어버드 들여오자는거다
@ㅇㅇ(106.101) 에수반 평균능지노? 개싸구려는 안 들여오는데 좀 싼값은 러바오 임신하는 소리노?
응 싸구려 스콜앤하티 안타
@ㅇㅇ(106.101) ㅋㅋㅋ탈 돈도 없으면서 ㅋㅋ
응아니야 스콜 눈감고 20번탔어 지루함 기가코스터 내일 탈거야
testify야 그냥 본닉으로 와 닉변해서 구질구질하게 굴지말고
이건 또 뭔 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