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당 글을 계속 올리는 목적이야 뻔하겠지만 혹시나 해당 글들을 보고 잘못된 지식을 얻는 사람이 있을까봐 글 씀.





일단 롤러코스터를 해체해서 옮기고 다시 조립하는데 비용이 상당하다.


일례로 드라켄이 롤러코스터 자체 비용은 180억이지만 건설비용과 스테이션 및 테밍에 비용이 70억이 들어서 실 가격은 250억이다.


지금은 당연히 훨씬 더 올라갔음.


근데 구형 롤러코스터에 이런 돈 들일 수 있나?




두번째로 식스플래그 아메리카는 사실상 평지에 가깝다.


근데 니들이 롤러코스터 달라는 에버랜드는 평지가 아닌데?


그래서 트랙 지지하는 서포트 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럴 바에는 그냥 신규 기종 들이는게 낫지 왜 돈들여서 뻘짓을 함?


그리고 서포트 새로 만들면 안정성 담보 못하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