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타 놀이공원보다 에버랜드에 추억이 더 많거든? 

다들 어렸을 때 사진보면 포시즌스 가든에서 사진찍은거 하나씩 있을 거임

관종때문에 찾아보긴 했지만

아래 어트렉션 만들어진 연도를 보니깐

티익스 17년 지남
레츠 트위스트 17년 지남
레이싱코스터(터스코싱이레) 20년지남-중간에 리뉴얼 됐지만
더블락스핀 22년지남
콜롬버스 27년 지남
허리케인 29년 지남
로데오 35년 지남
롤링엑스 37년지남
비룡열차 39년지남

확실히 삼성이 경영적으로 위태로웠던 10~20년도 즈음부터 새 어트가 도입 속도가 느린 것을 볼 수가 있음

그러면서 리뉴얼 의견이 여러번 나왔지만 코로나로 적자도 났을 거고 

아마도 예전부터 철거한다고 소문이 돌았던 롤링부터 로데오까지 락스빌 포함 일부 리뉴얼을 했어야 했는데 

재정도 그렇고 손댈게 너무 많아서 리뉴얼을 못한 것 같음 그래서 사피리만 겁나 늘렸나?

그래도 최근들어 이솝 빌리지는 동화책 색칠도 하고 그러니깐 50주년 기대해봐야지 기가코스터는 될 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새 어트 하나즈음은 넣어주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