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갤러리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애 아빠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아이를 출산했던 때부터 아이가 경월충! 경월충! 하며 울길래 홧김에 머리를 발로 좀 밟았더니 그 때부터 계속 저러고 있네요.

아이 단속을 잘 못한 제 잘못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도 잘 못 지내고 친구도 없어서 인생의 낙이 여기와서 글쓰는거 말곤 없다고 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