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식의 개조는 롤코타갤에 올려야 하는데 놀갤에 하도 글이 없어서 제가 한 세 갤러 분량을 써야하기도 하고 관련이 없는 것도 아니기에 써봅니다.
현재는 티익스프레스에 작업하고 있습니다.
T express-Twisted express
에버가 그렇게 돈 쓰기 싫었는지 RMC에게 아이박스 리트랙 문의 안 하고 208 리트랙해서 에버가 좀만 더 노력했다면 가능했음.
아이박스화, 규모 확대, 레이아웃 변경
Boomerang-Giant inverted boomerang
그 자이언트 인버티드 부메랑으로 모델, 기종 변경+높이 소폭 증가로 우리나라 유이한 하이퍼 코스터. 현실에서 제일 가능했음.
Draken-Draken's Vengance
2차 낙하 지점에서 브레이크을 없애고 50m까지 올라가고 인버전 추가 경월이 드라켄으로 잘 알려져서 그런지 이렇게 커스텀 될 일은 거의 없을 듯
Rolling X train-X train on fire
첫 낙하를 뱅킹과 함께하고 더블 루프에서 더블 콕스크류까지 중간 구간을 컷백으로 변경
Phaeton-Phaeton's wild flight
보문호수까지 뻗어나가는 더욱 거대한 규모. 과거에 조금만 달랐으면 현실에 되었을 수도. 지금도 배트맨 클론 이런 거에 비하면 크지만 Banshee급으로 컸으면 진짜 월클일텐데
Skoll&Hati-Skoll&Hati dueling coaster
그냥 스콜과 하티가 같이 달렸으면 좋을 듯. 비용이 2배라서 현실에서는 타임라이더를 포기할 정도라서 만약 평행세계에서 경월이 선택을 바꾼다 해도 프리 드롭 구간을 추가하거나 그 정도지 듀얼링을 하지는 않았을 듯. 했다면 Yoy보다도 이른 최초의 듀얼링 싱글레일 코스터일 텐데.
Skoll&Hati-Skoll&Hati(I-Box)
스하가 소형 아이박스라면? 이건 진짜 절대로 벌어질 일 없음. 그냥 재미로
Camelback-작명 센스 떨어지는 관계로 그대로
1차 낙하전 거대한 느리고 재미없는 턴을 헬릭스로 교체하고 첫 낙하 말고 에어타임 거의 없는 것과 달리 에어타임도 추가.
쾌속열차-쾌속열차:둔각낙하
Gerstlauer 유로 파이터 버전. 이거 진짜면 너무 좋은데. 이것 또한 로봇랜드 초기에 어느 정도 가능했음.
귀찮아서 여기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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