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할때 빵야빵야 하면서 달릴때 좌석이 막 돌고 해서 어지럽지만 안전바를 꽉잡고 탔습니다. 마치 우주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요.

재밌어서 두 세번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