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바이킹 공사현장모습. 대기라인이랑 cpo 건물 공사하고있음. 스플타면서 보니까 바닥공사 끝났고 바이킹 설치만 하면될듯.
+ 뱅앤드롭 예상외로 개재밌음. 스릴 넘쳐. 확 끌어당겼다가 확 내리꽂아서 번지드롭이랑 맞먹거나 그이상임.
+ 댄싱모리스는 ... 20분 이상 기다리고타면 화날듯.
+ 스윙 너프되고 타봤는데 이제 예전만큼의 감흥이없어. 그리고 브레이크 고장나서 멈추는데 너무오래걸림. 거의 경월 바이킹급.
+ 글로리라이츠 생각외로 존나 고퀄리티. 방문하면 보는거 추천.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 2도였는데도 다 운행하더라.
자이언트스윙 스티커붙여논거 진짜 지못미..
글로리라이츠 강추
부롯 바이킹 몇인승임?
32or 40인승으로 설치된다던데
자이언트 스플래쉬 아래 예전 주차장 부지에 큰 건물 들어섰던데 그건물 용도는뭐임?
32인승 작은거들일듯
@ㅇㅇ(39.122) 그거 그냥 몰
스윙안타야겠네 경월바이킹 혐오하거든..늦게멈춰서멀미개심함
그정도는아니고 멈추기직전에 진짜조금 5cm 왔다갓다하는게 2분정도? 아무느낌없음. 원래는 바로 멈췄는데 고장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