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월가기 전까지의 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musementpark&no=71498


놀이공원 방문 총비용


22년 8월 에버랜드 


정기 버스 천안 - 에버랜드 16,000원 (왕복 2시간 소요)


자유 이용권: 33,000원


-----


24년 6월 롯데월드 


SRT 대전 - 수서 19,800원  (1시간 소요)


전철 수서 - 잠실 1,550원, 잠실 - 아산 3,450원 (2시간 50분 소요)


After4: 34,900원


-----


25년 6월 서울랜드


전철 아산 - 대공원 3,150원, 대공원 - 아산 (3시간 40분 소요)


종일권: 23,900원


-----


25년 8월 어린이대공원


고속버스 천안아산역 - 서울경부 7,700원, 서울 경부 - 천안아산역 7,700원 (2시간 30분 소요)


전철 고속터미널 - 노량진 1,550원, 노량진 - 어린이대공원 1,650원, 아차산 - 고속터미널 1,650원 (1시간 10분 소요)


5회 이용권: 20,000원


-----


25년 9월 이월드


무궁화  천안 - 대구 14,700원, ITX-새마을 대구 - 천안 21,800원 (6시간 20분 소요)


전철 1,500원, 1,500원  


종일권: 23,900원


-----


25년 11월 삽교호 놀이동산


시외버스 천안 - 삽교천 6,200원, 삽교천 - 천안 6,200원 (2시간 10분 소요)


이용권: 23,000원(대관람차1회+일반 3회)


-----


25년 11월 경주월드


KTX 천안아산 - 경주 34,900원, 경주 - 천안아산 34,900원 (3시간 소요)


종일권: 31,000원


-----


교통비: 185,900원


이용료: 189,700원


총 이동 시간: 24시간 40분


-----------


25년 11월 경주월드


이때 사진 찍을 여유가 별로 없어서

홈페이지에 있는 어트랙션 사진들 조금 뜯어옴


https://www.gjw.co.kr/Contents/contents.php?cmsNo=DB0200


10시 13분 게이트 통과


11월 14일, 수능 바로 다음 날이라서 그런지 평균 대기 시간이 50분 정도 된 듯


그래서 이미 타본 종류의 놀이기구는 시간 관계상 패스함

(크라크, 드래곤레이스 등..)


10시 15분 경 스콜앤하티 1시간 가량 대기 후 8번자리 탑승

처음 낙하할 때 하강감이 생각보다 세긴 하더라, 잡고 끌어내려버리는 느낌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75d3928d7c66efc910348d7a948c29b4e257ead4a125cdf284b059e0feb7ab8e42eba8efea5c64fb91700ac


11시 20분 경 타임라이더 이동형 30분 대기

생각보다 무섭진 않았고, 평범한 관람차에 긴장감을 살짝 준 느낌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8ce5d396ea29f1dbf28675774b37e695375cfd0d71cb3e031adbdb86f444fb44b801e483e70b8e72951291db0


12시 30분 경 버클리 클럽에서 식사


1시 경 바이킹 20분 대기

소화시킬 겸 바이킹 탔는데, 오히려 살짝 멀미만 남 (당연한가..)


1시 30분 파에톤 1시간 대기

끝나고 출구로 나가면서 약간 어지럽더라, 경월 롤러코스터 중에 제일 안정감 있고,그냥 재밌어서 웃으면서 탐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75d3928d7c66efc910348d7a948c29b4e257ead4a165cd22f4b0f920ced79b8e678ec404cd0f2694d54839d


2시 20분 경 섬머린 스플래쉬 30분 대기

대기줄에 우비 자판기 같은 거 있는 줄 알았는데, 매점에서 파는 것 같더라,

대기한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탔는데 물이 상상 이상으로 튀어서

맞게 되더라.. 만약 한 번 더 탔다면 우비는 무조건 샀다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75d3928d7c66efc910348d7a948c29b4e257ead4a1754d32d4d089c0beb78b8e57aea19179270024e331c85


파에톤으로 옷 말리려고 했는데 대기가 1시간이라서 포기

그냥 옷 같은 거 말리는 기계에 들어가서 대충 말림 


3시 드라켄 30분 대기, 뒷자리 가운데 탑승

드디어 경월에 온 목표인 드라켄. 90도로 낙하할 때 시야가 많이 흔들렸고, 낙하하는 시간이 꽤 길게 느껴지더라, 앞자리는 아래가 많이 보여 보이길래 뒷자리에 탑승했는데 안전바에 몸을 맡기고 소리 지르면서 타니까 확실히 무서움은 덜 해지더라, 타기 전에 긴장 많이 했는데 단련된 건지는 몰라도 생각했던 것보다 탈만하고 재밌게 탐,

오히려 격렬도로 따지면 스콜앤하티가 더 센 것 같더라, 바로 내려가는 거 하고 낙하 브레이크 걸고 내려가는 거 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 듯

그래서 이걸 타고 티익스는 얼마나 격렬할까 궁금해지긴 함


그리고 오기 전엔 체인 리프트 각도가 60도 인줄 알았는데 다른 각도로 보니까 45도 정도더라 생각보다 의외였음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8ce5d396ea29f1dbf28675774b37e695375cfd0d71cb5e73cafbfb866464abe4b8a1d188ad5bb75ab3389cf34


3시 30분경 스콜앤하티 2번째 1시간 대기, 10번 자리 탑승

처음 탔을 때보단 더 즐기면서 타게 됐고, 그래도 하강감이 지금까진 타본 롤코 중엔 제일 세긴 하더라,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앞자리도 타봤으면 확실히 체감이

됐을 듯


4시 40분경 마지막 드라켄 30분 대기, 2번째 자리 끝 쪽에 탑승

그냥 가긴엔 살짝 아쉬워서 드라켄으로 마무리


일단 최근에 놀이공원 너무 많이 다녀서, 쿨 타임 조금 돌려서 내년 여름쯤에 티익스 타러 에버랜드 가볼 예정


아무튼 국내 놀이기구 탑승 총 결산과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