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분 개장인지 스하, 탐라처럼 얼리버드를 하는 건지는 알 바가 없지만, 카메라만 달고 촬영한 것도 아니고 사람이 여러 명 찬 1인칭이 식플 키디야 공식도 아니고 어떤 채널에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알 바는 당연히 있었죠. 위에 서론은 과거의 일입니다.
Captain coaster에서는 이를 soft opening이라 칭했습니다. 제 예상은 맞았습니다.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사전 탑승을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인원 제한 개장일 수도 있고)입니다!
암튼 여기에 리뷰가 각각 1개, 장점 단점도 없이 딱 별점만 올라왔는데
콜로서스(우든) 4.5점
스핏파이어(탑 스릴 2 60% 크기 버전인데 120km/h의 속도에 '급발진 중에 아주 작은 에어타임 힐'이라는 엄청난 기염을 토하다 못해 탑햇이 일반 탑햇이 아닌 인사이드 탑햇인데 높이가 73m라서 세계 최대 인버전) 5점
아이언 래틀러(63m로 세계 최대 높이의 틸트 코스터) 5점
대망의
팔콘스 플라이트 또한 5점을 줌
진짜 팔콘스 리뷰 있는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람
언제 키디야 시티 전체 1번, 4대장 따로따로 글 쓰겠습니다. 와 감탄밖에 안 나오네요.
지금은 롤코 탈 때 앞자리 vs 뒷자리, 토르멘타 램패징 런 작성중
이러다가 중국 롤코 글은 훨씬 뒷전으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