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가 차이가 남.
일반인들에게는 인기 많아서 어느 곳이든 파크 내에서 대기줄은 긴 편인데 정작 롤코 매니아층에선 평가가 박한 기종임.
그래서 롤러코스터 서브레딧이나 롤코 유튜버 같은데들 보면 항상 다이브는 GP(일반인들이라는 약자)들을 위한 거니 One trick pony(첫 코스 원툴) 하는 소리가 나오는게 괜한게 아님.
그래도 드라켄이 꽤 높은 순위에 오른건 국내에 제대로 된 코스터가 많이 없기도 하거하거니 다이브 코스터 중에선 평가 상위권인 Griffon과 클론인 기종이라 그런 것.
그래도 자이언트보단 나아
그래서 사람들마다 순위가 다르니 너무 순위에 치우치지 말라는 거야
그래도 기가코스터가 짱이지
디거는 특수한 기종이지만 드라켄은 흔한 클론 싸게 들여온거야알못들 다모였노
디거가 흔한 클론이긴해도 레이아웃이 좋고 드라켄도 레이아웃은 다이브에서도 좋은 평가받는데 “다이브 내에서”라는거 둘다 좋은데 디거 레이이웃이 더 완성도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