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몫 하는듯 베코마 틸트 코스터의 틸트트랙이랑 다이브 코스터의 드롭 직전에 홀딩하는 요소가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하는데 틸트 코스터는 첫 낙하 이외에도 요소가 이거저거 많아서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고평가 받는걸 보면 b&m도 이런저런 요소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중가면 틸트 코스터가 다이브 코스터를 대거 대체하게 되지 않을까
역설적으로 너무 안정감 있어서 스릴이 생각보다 적은 이유도 있을듯 뭔가 90도로 내쳐지는게 아니라 부드럽고 편안하게 안겨서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토르멘타, 유콘, 락샤사 정도면 트랙 요소 겁나 많은데
다른 롤코들에서 흔한 조합이니까 뭐가 많아도 레이아웃이나 인버젼 구성이 비슷하니까 저평가받지
예전 다이브는 열차 자체가 넓어서 하강 말고는 급격한 힘을 느끼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트랙도 열차도 좁아져서 이런저런 요소를 더 많이 넣는듯
베코마 틸트는 한줄에 2명이라 인버전이나 에어타임힐도 급격하게 주행할 수 있는데 다이브코스터는 최소 6명이니 급격한 코스는 너무 불편하지
ㄹㅇ
가격만 아니면 이제는 과도기 물건처럼 될거같긴함
그냥 좆라켄은 장애들이나 타는롤코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