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를 좋아하는데 개정신없이 꿀렁꿀렁 돌아가거나 에어타임 류를 즐기는 편임 


티익스나 드라켄에서 첫하강할 때 급격하게 심장 조이는 느낌 들면서 몸에 힘 빡들어가는 중력의 힘은 그닥 즐기지 않음 그래서 티익스 하강 후 구간이나 디거같은 급발진류를 주로 선호하는 편인데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 좋아하는 애호가들은 대부분 첫 하강 중력뽕에 타는 것 같아서 평가도 다 첫하강 스릴 위주로 적혀있는 것 같더라고


국내는 어트랙션 위주 놀이공원이 경월밖에 없어서 가까운 일본 가보려 하는데 혹시 나같은 좁밥심장을 가진 롤코충이 가기엔 어디가 좋은지 경험으로 추천해줄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