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트 코스터 기종:찐마 라이드 부서진 레일 코스터, 베코마 틸트 코스터

다이브 코스터 기종:B&M 다이브 모든 모델


비교용 롤코들


1라운드 오블리비언(프로토타입) vs 그래비티 맥스(프로토타입)


둘 다 프로토타입이라서 굉장히 짧지만 그래비티 맥스의 압승입니다.


1단계 레이아웃


오블리비언


첫 낙하:무중력

상승:잠깐 +G

턴:측면 G

끝(??)


그래비티 맥스


틸트 트랙:행타임

첫 낙하:무중력

턴:+G와 측면 G

루프:sustained +G

헬릭스:측면 G와 +G


G의 요인으로 보았을 때 그래비티 맥스가 가장 많은 중력가속도 요인들을 이끌어냈습니다. 오블리비언은 종류만 적을 뿐 아니라 길이도 매우 짧습니다.


특히, 안 그래도 다이브 브레이크의 행타임이 틸트 코스터의 미친 행타임에 전혀 안 되는데 오블리비언의 경우에는 다이브 브레이크조차 없어서 첫 낙하 원툴이면서도 첫 낙하의 기믹이 틸트 코스터에 비해서 딸립니다.


오블리비언


첫 낙하 원툴임

첫 낙하 기믹 없음

놀랍게도 초기 다이브라서 수직 낙하 아님


그래비티 맥스


첫 낙하 원툴 아님

첫 낙하 기믹 제대로임

수직 낙하 맞음


2단계 본인 평가


확실히 그래비티 맥스가 압도적인 완성형입니다. 오블리비언은 알톤 타워스라서 높이 제한으로 터널 뚫느라 돈을 많아 써서 느린 턴과 단순한 레이아웃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굳이 단순 상승이여야만 했고 턴을 해야만 했을까요?


드라켄, 쉬크라, 그리폰, 유콘 스트라이커 등의 다이브처럼 이멜만을 했어도 비용 차이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고 재미도 있었을 것입니다. 정 안 되었다라도 하트라인 롤이라도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비티 맥스는 짧은 길이에 많은 요소들을 담아내었고, 느려지는 구간도 없고, 기믹도 강하기에 2단계에서도 그래비티 맥스입니다.


3단계 실제 평가(출처:captain coaster)


직접 타본 사람들의 평가라고 달라지는 거는 없습니다.


오블리비언 78.2%, 341위


장점:첫 낙하, 터널이 좋음, 대기가 짧음, 테밍

단점:짧음


터널, 대기, 테밍은 롤러코스터 외적인 요소입니다. 터널은 외적과 내적의 중간인 게 높이 제한이 없으면 터널도 뚫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내적으로 호평은 첫 낙하가 끝입니다.


그래비티 맥스 88.8% 169위


장점:첫 낙하, 행타임, 격렬함

단점:짧음


이번에는 외적 요소 없이 순수 내적 요소로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가끔 가다가 레이아웃으로 칭찬을 받거니 걸작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1라운드는 틸트 코스터의 승!

2라운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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